첸나이 일상_20260517
첸나이는 너무 무료한 곳이다.여기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은 정말 존경할만하다.경제적인 요건도 중요하지만,매번 나가기위해서는 차와 기사가 있어야하고, 국민성이 전혀 맞지않고, 거리가 더럽고, 교통 체증이 심한 나라는돈이 많아도 살아야하는지 의구심을 품게 만든다.나는 그런 나라, 인도에서 살고 있다.지난주 일요일 병아리와 아내랑 같이 길을 나섰다.중고 피아노를 판다는 소식을 듣고 아내가 한번 보러가겠다고 얘기를 한 것.피아노를 보고 직접 쳐봤을 때, 조율만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나는 피아노에대해 아는게 없어서 얌전히 듣기만 할 뿐)다만, 현금 거래를 원했는데 거래 방식이 조금 틀어져서 고민을 들고 나왔다.바로 앞에 #ExpressAvenue 몰이 있어 들리려 했으나, 시간이 너무 일러서 연 곳이..
2026.05.21